'건나블리' 동생 생겼다…박주호-안나 부부 셋째 출산

KSTARS 기사입력 2020.01.20 09:26 PM
[사진]KBS 제공, 박주호-안나 부부 딸 나은, 아들 건후
[사진]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박주호-안나 부부 셋째 자녀
[사진]KBS제공, 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박주호-안나 부부 셋째 자녀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시청자에 친숙한 축구선수 박주호 가족이 새 식구를 맞았다.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 1월13일. 안녕 베이비 박. 그리고 생일 축하해 박주호(13.01.2020 Hello there baby Park. And happy birthday)"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박주호는 지난 연말 KBS 연예대상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연예대상을 받으며 셋째 소식을 먼저 알린 바 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안나가 출산한 셋째 아이의 손을 잡은 모습이 담겼다.

박주호-안나 부부는 딸 나은, 아들 건후를 낳아 함께 방송에서 활동한다.

박주호는 스위스 FC 바젤에서 활동하던 시절 통역사 안나와 만나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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