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내한 공연 위해 한국 온 아리아나 그란데 변신

KSTARS 기사입력 2020.01.02 06:28 PM
[사진]MBC 방송화면
[사진]MBC 방송화면

'나 혼자 산다' 시상식 나들이에 나서는 박나래와 기안84-헨리의 준비 과정이 공개된다.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美친 존재감을 자랑한 무지개 회원들의 출근길 뒷이야기를 담는다.

기안84와 헨리는 시상식을 위해 함께 헤어와 메이크업에 나섰다. 당시 ‘베스트 커플상’ 유력 후보였던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티격태격했다.

본격적으로 메이크오버에 나선 두 사람은 묘하게 달달한 분위기를 뿜어낸다. 서로의 모습에 감탄하며 지긋이 바라보며 갑자기 로맨스(?)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해 예기치 못한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나래는 등장부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남다른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는 “종교에 의지할까 봐”라며 숍에 도착하기 전 떨리는 마음을 달래기 위해 특별한 의식을 치르고 왔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메이크업을 거쳐 점점 ‘아리아나 그란데’로 변신한다. 완벽한 변신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박나래의 열정에 현장의 스태프들마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여기에 시상식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던 드레스의 예상치 못한 기능이 드러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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