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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1억원 기부했다..2020년 첫 아너 소사이어티

KSTARS 기사입력 2020.01.01 02:15 PM
[사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크엔터테인먼트
[사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크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서진이 2020년 첫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이서진은 1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 열매)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1억원을 기부했다.

이서진은 "대중에게 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미약하게라도 사회에 환원할 방법을 고심하다가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을 결심했다. 우리 주변에 마음과 몸이 아픈 사람들이 고통에서 벗어나 희망을 찾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용희 서울 사랑의 열매 사무처장은 "2020년 첫 아너 소사이어티로 서울 사랑의 열매와 함께해준 이서진에게 감사하다"며 "전달해주신 기부금은 치유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년 1월 1일 기준 서울 지역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수는 283명으로, 누적기부액 약 254억 원이다. 서울 지역의 방송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는 방송인 현영, 배우 문근영, 김보성, 정보석, 소녀시대 윤아, 배우 박해진, 가수 하춘화, 방송인 전현무, 배우 다니엘 헤니 외 익명의 회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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