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예린 신비, 분위기 압도하는 트윈 케미

KSTARS 기사입력 2019.12.15 09:01 AM
[사진]엘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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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예린, 신비가 완벽한 단짝 케미를 선보였다.

예린, 신비는 12월 11일 공개된 엘르 1월호를 통해 트윈 뷰티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화보는 ‘컬러풀 유포리아’라는 콘셉트로 미국 HBO에서 방영한 드라마 ‘Euphoria’에서 영감을 받아 화려하고 반짝이는 Z세대(Gen Z)의 메이크업 룩 특징을 그대로 담았다. 메이크업이 바뀔 때마다 캐릭터에 심취해 환상적인 화보를 만들어내는 예린과 신비의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의 탄성이 이어졌다.

화려한 글리터 메이크업으로 눈가에 포인트를 준 신비와 깨끗한 피부 표현에 진주 펄을 활용해 깨끗한 펄리 메이크업을 소화한 예린. 화려한 메이크업 룩에 어울리는 포즈와 표정으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번 여자친구 예린과 신비의 뷰티 화보는 디지털 채널의 ‘ELLE 뷰티 클라우드’ 시리즈의 하나로 평소 자신들의 뷰티 팁과 애정하는 아이템 리뷰 영상 촬영과 함께 진행됐다. 최근 메이크업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는 예린은 다양한 뷰티 팁을 선사하며 새로운 뷰티 샛별로 카메라 앞에 나섰다.

여자친구 예린과 신비의 화보는 오직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함께 공개될 ‘ELLE뷰클’영상 역시 엘르 유튜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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