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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부부, 두 자녀와 가족사진 "엄청 힘들어도 연년생 자녀 강추"

KSTARS 기사입력 2019.12.10 07:19 AM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장영란이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9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년생 키우기는 엄청 힘들었는데 이제 6살7살까지 키우니 아빠 엄마 늦잠 자라고 방문도 닫아 놓구 자기네끼리 놀구 먹구 그 덕에 늘어지게 푸욱 잤네요 #이게실화냐. 푸욱자니 그동안 쌓였던 피로 눈 녹듯 사라졌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및 두 자녀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판박이 가족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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