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브리티 집에서 파티를…'우리집에 왜왔니'

KSTARS 기사입력 2019.05.17 04:30 PM
[사진]스카이티브이 제공, (왼쪽부터) 오스틴강, 한혜진, 김희철
[사진]스카이티브이 제공, (왼쪽부터) 오스틴강, 한혜진, 김희철

스카이드라마는 오는 19일 새 예능 '우리집에 왜왔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들의 홈파티를 소재로 한다. 가수 김희철, 개그맨 김신영, 모델 한혜진과 오스틴강이 MC로 나서 셀리브리티(유명인사) 집을 방문해 사적인 공간을 파헤치고 즐겁게 노는 모습을 담는다.

그런 만큼 MBC TV '나 혼자 산다', SBS TV '집사부일체'와의 비교는 피할 수 없는 분위기다.

연출을 맡은 김원정 PD는 "'우리집에 왜왔니' 출연진은 '집사부일체'처럼 배우는 걸 좋아하지는 않는다. 인생 얘기를 털어놓으면서 배우기보다는 교감하고 즐기는 부분이 더 크다"라고 설명했다.

첫 회 게스트로는 혜민스님이 나선다.

김희철은 "'집사부일체' 같은 배움은 없다. 혜민스님도 저에게 뭘 가르치려 하지 않았다"라며 "혜민스님도 욱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웃었다.

한혜진 역시 "혜민스님께서 직업에 대한 편견을 완전히 없애주셨다"며 "스님과 놀면 어떤 모습인지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예고했다.

19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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