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남편' 론, 전속계약 만료로 빅플로 탈퇴

KSTARS 기사입력 2019.02.18 05:39 AM
[사진]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론 인스타그램 캡처

유명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39)과 결혼한 보이그룹 빅플로 멤버 론(본명 천병화·28)이 팀을 탈퇴했다.

론은 13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글에서 "6년 동안 빅플로 론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저는 1월 17일에 계약만료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20대 중후반을 여러분과 함께 보내 정말 추억이 많다. 그 추억 갖고 더 열심히 사는 론이 되겠다.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에이치오컴퍼니 소속 보이그룹 빅플로는 2014년 임현태·렉스·론·성민·의진 5인조로 데뷔했다. 이 가운데 의진은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유닛'과 엠넷 '썸바디'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이사강과 론 부부는 오는 22일부터 방영하는 MBN 새 예능 '모던패밀리'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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