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그래미어워즈 시상자로 참석 '눈길'

KSTARS 기사입력 2019.02.10 02:20 PM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래미 주최 방탄소년단과의 대화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래미 주최 방탄소년단과의 대화

그룹 방탄소년단이 23주째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5일(현지시간) 빌보드 최신 차트를 보면 지난해 8월 발매한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77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지난해 9월 '빌보드 200' 1위로 진입한 뒤 23주째 100위 안에 머물고 있다.

또 '월드 앨범' 1위, '인디펜던트 앨범' 4위, '톱 앨범 세일즈' 40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69위를 기록했다.

앞서 발표한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와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는 '월드 앨범' 2위와 3위, '인디펜던트 앨범' 10위와 13위, '톱 앨범 세일즈' 86위와 92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82주 연속 1위, 통산 112번째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초청됐다. 한국 가수가 이 무대에 오르는 것은 처음이다.

오는 16~17일에는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쿠돔, 3월 20~21일과 23~24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 4월 6~7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 무대에 오른다. 새 앨범 작업에 들어간 방탄소년단은 상반기께 컴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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