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영애17' 리지 "평소 존경하던 라미란과 호흡, 성장할 수 있는 기회"

KSTARS 기사입력 2019.01.23 03:57 PM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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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tvN 새 금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7'(이하 '막영애17')에 새로운 웃음 에너지를 불어넣을 박수아(리지)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

새로운 이야기를 장착하고 돌아오는 '막영애17'은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였던 영애가 '막영애'에서 '맘영애'로 변신하는 모습을 그린다. 특히 유려한 팀워크로 오랜 시간 시리즈를 이끌어온 김현숙, 이승준, 송민형, 김정하를 비롯해 라미란, 윤서현, 정지순, 고세원, 정다혜부터 지난 시즌에서 '웃음' 신스틸러 활약을 톡톡히 한 이규한, 그리고 새로운 멤버 정보석, 박수아(리지), 연제형까지 가세해 기대를 모은다.

이러한 가운데, '막영애17' 측은 박수아의 큐티뽀짝 매력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새 시즌에 대한 기대심리를 자극한다. 공개된 사진 속, 머리부터 발끝까지 핑크로 풀장착하고 배달의 달인 포스를 뿜어내는 수아(박수아)의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박수아는 반전 있는 낙원사 신입 경리 수아를 맡아 본격적인 연기 도전에 나선다. 수아는 비밀을 품고 낙원사에 취업하게 되면서, 평소에도 바람 잘 날 없는 낙원사에 파란(?)을 몰고 오는 인물. 낙원사 실세 미란마저 쥐락펴락하는 범상치 않은 아우라로 신스틸러 활약을 예고한다. 특히 웹툰작가 이규한과의 티격태격 케미 역시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에 박수아는 "어릴 때부터 봐온 드라마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평소 존경하던 라미란 선배님을 비롯해 배울 점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고,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아 감사하다"며 "수아의 맹활약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오는 2월 8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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