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해도 여전한 워너원 파워…SNS 열 때마다 '후끈'

KSTARS 기사입력 2019.01.10 03:17 PM
[사진]마루기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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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다니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강다니엘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달 31일 워너원이 공식 해체를 선언한 이후 이들에게 쏟아지는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9일 오전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강다니엘 180만명, 황민현 171만명, 윤지성 95만명, 라이관린 70만명에 달한다.

나머지 멤버들은 아직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지 않았지만, 개별 활동이 본격화한 이후에도 모두가 워너원 때처럼 높은 인기를 유지할지 눈길을 끈다.

센터 강다니엘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해 11시간 36분 만에 팔로워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프란치스코 교황 계정이 12시간 만에 100만 팔로워를 달성한 기록을 깬 것으로, 영국 기네스월드레코드도 관련 소식을 발 빠르게 전했다. 강다니엘은 솔로 가수로 진로를 정했으며 조만간 활동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박지훈은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소속사 마루기획은 "오후 5시 29분 홈페이지를 열자마자 접속자가 폭주하며 서버가 마비됐다"고 밝히며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박지훈은 아직 구체적 계획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아역 배우 출신인 만큼 연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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