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엠버, 새 자작곡 공개…다음 달부터 북미 투어

KSTARS 기사입력 2018.11.30 10:52 AM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f(x)의 엠버(劉逸云·26)가 새 싱글음반으로 컴백해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엠버가 30일 오후 5시 디지털 싱글 '카운트다운'(Countdown)과 '뷰티풀'(Beautiful)을 발매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카운트다운'은 딥하우스와 영국 개러지 기반의 일렉트로닉 팝 곡이다. 망설이지 말고 이 순간을 함께 즐기자는 가사가 화려한 플럭 신스 사운드와 함께 펼쳐진다. '뷰티풀'은 2015년 발매한 첫 솔로 미니앨범 수록곡을 영어 버전으로 다시 녹음한 곡이다.

SM은 "신곡 모두 엠버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이어서 싱어송라이터 엠버의 감성을 만나기에 충분할 것"이라며 "특히 '카운트다운' 뮤직비디오는 엠버가 연출을 맡았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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