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4인, 백마 탄 왕자 변신…현장 비하인드 스틸

KSTARS 기사입력 2018.11.18 11:00 AM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백마 탄 왕자로 변신했다.

18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 스물한 번째 사부의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멤버들의 스틸컷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집사부일체’ 제작진은 본 방송 전 프로그램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사진을 선공개했다.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수목원을 찾은 멤버들은 말을 타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새하얀 백마 위에 올라탄 뒤 싱그러운 미소를 선보인 이승기의 모습을 시작으로, 육성재와 이상윤은 화보 촬영 현장을 연상케 하며 여유롭게 말타기를 즐겼다. 반면 양세형은 앙 다문 입과 함께 다소 경직된 자세로 말 위에서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막내 육성재는 카메라를 들고 말과 시선을 맞춘 채 교감하고 있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키웠다.

이날 멤버들은 걸크러시의 원조로 알려진 스물한 번째 사부와 ‘동거동락 인생과외’에 나선다. 힌트 요정으로 깜짝 전화 연결이 된 신동엽은 “오늘 너덜너덜해질 각오하는 게 좋을 것”이라며 경고 아닌 경고를 남겨 멤버들을 긴장시켰다는 후문.

한편 걸크러시 사부를 만난 멤버들이 말 위에 올라타게 된 이유는 오는 18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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