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출신 50대 김성령의 투명 메이크업·레드 타이멘 교복 패션 '화제'

KSTARS 기사입력 2018.09.09 08:46 PM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령(사진)이 50대 동안 외모의 교복 패션을 선보였다.

9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형 #허세 쩔어 #15일 방송"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교복을 입고 있는 김성령의 모습이 담겨있다.

투명 메이크업에 빨간 체크무늬 타이를 맨 교복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김성령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잡아끈다.

배우 김성령과 케이윌은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오는 15일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저녁 9시 JTBC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김성령은 지난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데뷔했다. '독전', '역린', '표적' 등의 영화와 드라마 '여왕의 꽃', '미세스 캅2', '너도 인간이니?' 등에 출연하며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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