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아들 서언 서준, 우애 좋네…"이제 커서 싸우지도 않고"

KSTARS 기사입력 2018.07.02 06:35 PM
[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이휘재 아들 서언 서준이 폭풍성장했다.

지난 30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놀고 헤어지기 싫다고 이젠 커서 싸우지도 않고 서로 챙기고 역할분담도 척척. 나중에 이서언은 흥이가 폭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원은 서언 서준과 함께 서울의 한 고급 호텔 수영장을 찾은 모습. 폭풍성장한 서언 서준은 사이좋게 물놀이를 하며 돈독한 우애를 자랑했다.

한편, 문정원은 그녀의 아들인 쌍둥이 형제 서언 서준과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 하차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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