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쿡방 전성시대… '여기GO', 새 트렌드 제시할까

KSTARS 기사입력 2018.05.07 08:21 PM
[사진]올리브 제공
[사진]올리브 제공

7일 첫 방송되는 ‘여기GO’는 매회 독특한 주제를 정하고, 그에 맞는 10개의 맛집을 선정하는 맛집 랭킹 프로그램. 극과 극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 정형돈과 서장훈이 MC로 나서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무엇보다 올리브 ‘오늘뭐먹지’의 제작진과 tvN ‘수요미식회’ 작가진이 합류해 선보이는 프로그램인 만큼, 실패 없는 맛집들을 대거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기GO’는 전통있는 노포뿐만 아니라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신상 맛집, 상황과 장소에 맞는 맛집 등 대한민국의 모든 맛집들을 주제에 맞춰 정리하겠다는 각오다. 이 과정에서 극과 극의 입맛을 가진 MC로 나서는 정형돈과 서장훈의 생생 경험담을 듣는 재미 또한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GO’의 첫 번째 주제는 ‘어쩌다 훅 들켜버린 스타들의 맛집’이다. 최근 핫한 ‘맛비게이터’ 이영자의 맛집은 물론 수지, 공효진 등의 톱 셀럽들이 자주 찾는 비밀 맛집이 공개될 예정. 뿐만 아니라 메뉴판에 없는 스타들의 시크릿 메뉴와 레시피 등 식당과 스타들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해 색다를 즐거움을 안길 계획이다.

‘여기GO’의 연출을 맡은 신소영 PD는 "이날 ‘연예인들의 숨겨진 맛집’ 테마를 시작으로 매회 흥미와 불러일으킬 신박한 주제에 맞는 맛집 리스트를 선보일 것이다. 취향과 가치관 모두가 다른 두 MC들이 맛집을 픽하는 과정의 케미가 웃음과 재미까지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혀끝으로 만나는 차트 '여기GO'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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