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패키지’ MC 전현무, 사랑꾼 면모 폭발…“로맨스=ing”

KSTARS 기사입력 2018.05.01 08:11 AM
[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SBS ‘로맨스패키지’ MC 전현무가 하석진과 김지석의 출연을 추천했다.

5월 2일(수) 밤 11시 10분, SBS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패키지’가 찾아온다. ‘로맨스패키지’ 는 ‘소개팅보다 짜릿하고 맞선보다 효율적인 3박 4일 간의 주말 연애 패키지’를 콘셉트로, 2030 트렌드로 떠오른 ‘호캉스(호텔+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로맨스패키지’는 파일럿 방송 당시 총 세 커플이 탄생해 화제를 모았다. 파일럿에 이어 정규 편성에서도 '로맨스가이드'로 나서게 된 전현무에게 부산 편의 예상 성적을 묻자 “저희 프로그램은 두 커플은 기본이다. (웃음) 커플 매칭 프로그램 중에 독보적으로 높은 성적을 자랑한다. 이번에도 최소 두 커플 이상을 예상한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로맨스패키지’에 참가하는 총 10명의 20-30대 솔로 청춘 남녀들은 금요일 저녁, 호텔에 체크인하는 순간부터 월요일에 체크아웃을 하는 순간까지 3박 4일 동안 자신의 연애 상대를 찾아 나서게 된다. ‘로맨스패키지’에 출연을 추천하고 싶은 연예계 지인을 묻자 전현무는 하석진과 김지석을 꼽았다.

전현무는 “하석진은 연애 똥멍청이다. 저는 못생긴 연애 똥멍청이고 하석진은 잘생긴 연애 똥멍청이다. 부모님께 물려받은 얼굴을 하나도 못 써먹고 있어서 안타깝다. 하석진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이어 “프로그램의 재미를 위해 김지석도 추천하고 싶다. 김지석은 여자들이 뭘 좋아하는지 잘 아는 친구다. 연애 고수와 연애 똥멍청이의 조합이 좋을 것 같아 그 두 사람을 ‘강추’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로맨스가이드’인 전현무에게 ‘로맨스’란 무엇인지를 묻자 전현무는 1초의 고민도 없이 “지금 하고 있는 것”이라는 답변을 내놓으며 ‘사랑꾼’ 면모를 선보였다는 후문.

사랑에 빠진 로맨스가이드, 전현무와 함께 올 봄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커플 메이킹 호텔 - 로맨스패키지’는 5월 2일(수) 밤 11시 10분에 SBS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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