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논산훈련소 퇴소, 강남구청서 복무 시작…

KSTARS 기사입력 2018.04.13 02:14 PM
[사진]MYM엔터테인먼트
[사진]MYM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민호(30)가 군사훈련을 마치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다.

이민호의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이민호가 이날 오전 수료식을 끝으로 4주간의 군사훈련을 성공적으로 끝냈다”며 “현재 수료식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13일부터 다시 서울 강남구청에서 재근무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민호는 2006년 교통사고를 당해 허벅지와 발목 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2011년에는 드라마 촬영 중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이민호는 선복무 제도에 따라 지난해 5월 서울시 강남구청에 배치돼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 복무를 시작했다. 선복무 제도는 기관에서 먼저 복무를 시작한 뒤 4주 동안 군사 훈련을 받는 것을 말한다. 이민호는 지난달 15일 논산훈련소에서 배우 서준영 등과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았다.

이민호의 소집해제 일자는 2018년 5월 1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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