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골프채가 자꾸 뒤통수를 때리네...올해는 꼭..."

KSTARS 기사입력 2018.04.02 11:21 AM
[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인 배우 이윤미가 필드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윤미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도cc 자꾸... 흔들거리고...음... 뒤통수를 자꾸 친다 낼은 잘쳐보자 어려운골프...올해는 꼭!! 잘해보겠어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드라이버샷 연습을 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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