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팬서' 마블 최초 4주 연속 북미 1위…전세계 수익 10억불↑

KSTARS 기사입력 2018.03.13 07:36 AM
[사진]영화 '블랙 팬서' 포스터
[사진]영화 '블랙 팬서' 포스터

'블랙 팬서'가 마블 스튜디오 작품 최초로 4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전세계 누적 수익 10억 불을 넘어섰을 뿐 아니라 역대 슈퍼 히어로 오리진 무비 1위까지 기록했다.

영화 '블랙 팬서'가 마블 스튜디오 작품 최초로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북미에서는 5억 6000만 불 돌파 및 전세계적으로 10억 불을 돌파하는 천문학적인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슈퍼 히어로 오리진 무비로선 역대 흥행 1위, 마블 작품 중에서는 북미에서 '어벤져스'를 잇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며 '블랙 팬서'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중국에서도 개봉 첫 주 3일 만에 약 6600만 불 수익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대한민국에서도 지난 11일까지 약 535만명 관객을 동원하며 2018년 상반기 최고 흥행작임을 굳건히 했다. 이로써 오는 4월 말 개봉하는 마블의 하이라이트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직전 영화 '블랙 팬서'가 역사적인 흥행 기록을 세우며 벌써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까지 기대케 한다.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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