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9개월 만의 신곡…12일 '그때 헤어지면 돼'

KSTARS 기사입력 2018.02.07 03:02 PM
[사진]CJ E&M 제공, 로이킴 컴백 이미지
[사진]CJ E&M 제공, 로이킴 컴백 이미지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25)이 12일 오후 6시 신곡 '그때 헤어지면 돼'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CJ E&M이 지난 5일 밝혔다.

로이킴의 신곡은 지난해 5월 첫 미니앨범 '개화기' 이후 9개월 만이다.

이번 신곡은 겨울의 끝자락과 어울리는 감성적인 발라드로, 학업을 위해 미국에서 생활 중인 로이킴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같은 노래다. 올 겨울 발라드가 유독 강세란 점에서 음원 파워가 있는 그의 새 노래가 차트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엠넷 '슈퍼스타K 4' 우승자인 로이킴은 2013년 '봄봄봄'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따뜻한 감성의 음악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러브 러브 러브'(Love Love Love), '홈'(Home), '북두칠성', '이기주의보', '문득' 등 직접 작사·작곡한 곡들로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또 '응답하라 1994'와 '피노키오', '또 오해영', '도깨비',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인기 드라마의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 곡을 불러 큰 사랑을 받았다.

로이킴은 5일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그때 헤어지면 돼'의 컴백 포토를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한적한 곳에서 먼 곳을 응시하는 그의 뒷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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