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 6색’ 진정성 담은 음악…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 유혹

KSTARS 기사입력 2018.01.09 02:23 AM
[사진]페이브엔터테인먼트
[사진]페이브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JBJ(사진)가 두 번째 미니앨범 ‘트루 컬러즈’(TRUE COLORS)를 통해 컴백한다.

JBJ 측은 “오는 17일 오후 6시 ‘트루 컬러즈’를 발매하고, 컴백 타이틀곡 ‘꽃이야’로 1월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고 8일 밝혔다.

앨범에는 가요계의 히트 메이커인 이단옆차기가 타이틀곡 작곡진으로 전격 합류했으며 프라이머리, 오브로스 등 ‘핫’한 작곡 진용이 대거 동참했다.

앨범은 동명의 인트로 트랙 ‘트루 컬러즈’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꽃이야’ ‘온 마이 마인드’(On My Mind) ‘문라이트’(Moonlight) ‘원더풀 데이’(Wonderful Day) ‘매일’ 등 7곡이 담겼다.

이번 앨범에서 JBJ 멤버들은 노태현 ‘노랑’, 김상균 ‘주황’, 김용국 ‘분홍’, 켄타 ‘자주’, 권현빈 ‘보라’, 김동한 ‘파랑’ 등 ‘6인6색’의 각기 다른 지정 컬러를 담당한다. 이는 ‘JBJ만이 지닌 진정한 색(TRUE COLORS)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물들이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콘셉트로, 각기 다른 색깔이 만나 한 팀으로 조화된 JBJ의 특별한 세계관을 관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음반은 JBJ의 진정성 있는 면모에 집중, 멤버들의 다채로운 감성과 음악적 색깔로 JBJ의 확 달라진 변신을 입증할 전망이다.

‘꽃이야’는 JBJ만의 개성을 담은 신개념 ‘뉴 팝 트랙’(New-pop track) 장르의 곡이다. 가요계 대표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와 EastWest, Bull$EyE의 의기 투합을 통해 탄생했다. 또한 멤버 김상균과 권현빈은 데뷔곡 ‘판타지’에 이어 ‘꽃이야’에서도 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JBJ는 다음달 3일과 4일 양 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를 열고 7000여 명의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JBJ의 남다른 티켓파워를 입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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