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밖은 위험해' 시우민X강다니엘, 이 조합이 마지막이라니

KSTARS 기사입력 2017.09.09 02:42 PM
[사진]MBC '이불 밖은 위험해'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이불 밖은 위험해' 방송화면 캡처


‘이불밖은 위험해’가 3부작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는 평소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조정치, 이상우, 용준형, 시우민, 박재정, 강다니엘의 일상적인 모습을 관찰하며, 자연스러운 집돌이의 특성을 담아내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과 호평을 받았다.

지난 방송에서 Wanna One(워너원) 강다니엘을 향한 꿀 떨어지는 눈빛과 다정한 성격 등이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던 EXO(엑소) 시우민은, 폭풍 설거지와 분노의 청소기 돌리기 등 ‘프로 깔끔러’, ‘살림꾼 집돌이’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승부욕에 불타지만 내기 게임에 취약해 괴로워하는 등 귀여운 허당 매력을 방출하기도 할 것으로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첫째 날 의욕만 앞선 채 어설픈 실책만 난무했던 수구 경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던 집돌이들은 시우민과 조정치의 합류 후 다시 한 번 수구 경기에 도전했다. 시우민의 대반전 높은 수구 실력에 “경기 퀄리티가 올라갔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휴가 내내 숙소 안 수영장에서만 놀던 집돌이들 앞에 미모의 게스트가 깜짝 등장해 이들이 숙소를 벗어나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이끌었다. 앞서 ‘레일바이크’를 타며 기진맥진한 모습을 보여 “역시 이불 밖은 위험하다”는 깨달음을 보여준 집돌이들의 미녀들과의 ‘수상스포츠’ 시간은 과연 어땠을지 또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불어 3회에서는 ‘워너원 멤버들과 함께하는 다니엘의 비어 요가’, ‘박재정의 캔들 수업’ 등 휴가 동안 배웠던 취미생활을 각자의 방식으로 즐기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연예계 대표 집돌이들의 공동 휴가 리얼리티 ‘이불 밖은 위험해’의 3회는 오는 10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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