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시대2' 주연 박은빈, 얼음주머니로 더위 식히는 현장 스틸 공개

KSTARS 기사입력 2017.09.09 02:38 PM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박은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종편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의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빈은 햇빛이 드는 무더운 촬영 현장에서 얼음주머니와 자신의 이름을 적어 넣은 미니 선풍기로 더위를 피하는 모습이다.

촬영 현장에서 땀을 흘리며 촬영 중인 박은빈은 소속사를 통해 “올해는 10월까지 무더위가 계속 될 거라는 기사를 봤다. 여름은 ‘청춘시대’와 운명인 것 같다. ‘청춘시대2’와 함께해주시면 더위를 피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청춘시대2’ 본방사수에 대한 당부도 전했다.

박은빈은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에서 오지랍 넓은 대학생 송지원 역을 맡아 열기하고 있다. 송지원은 시즌2에서 더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 특성을 뽐내고,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을 찾는 사연까지 풀어내며 드라마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단 4회 방영된 상태이지만, 박은빈은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평까지 들으며 화제를 이끌고 있다.

8일 방영 될 ‘청춘시대2’ 5화 예고편에서는 송지원이 어린 시절 친구 ‘문효진’을 찾아 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청춘시대’는 벨 에포크 하우스 메이트들의 청춘군상극으로 시즌 1에서 부터 각 캐릭터의 연애담과 취업 외에도 미스테리를 풀어가는 큰 기둥줄거리가 극의 몰입도를 더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시즌2에서는 송지원이 무의식 속에 떠오른 어린시절 친구 문효진과 얽힌 비빌을 풀어가는 내용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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