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채수빈이 단막극서 만났다…'우리가 계절이라면'

KSTARS 기사입력 2017.09.02 04:48 PM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KBS 2TV는 9월3일부터 두달 간 단막극장 '2017 KBS 드라마스페셜'을 통해 10편의 단막극을 방송한다.

첫타자 '우리가 계절이라면'은 9월3일 밤 10시40분에 방송된다.

세 고교생의 삼각관계를 그린 풋풋한 청춘 멜로 드라마로, 떠오르는 신예 3인방이 뭉쳤다.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인기를 모은 진영과 '최강 배달꾼'의 채수빈, '학교2017'의 장동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이어 '만나게 해, 주오'(9월10일), '당신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9월17일), '혼자 추는 왈츠'(9월24일)가 순차적으로 일요일 밤 같은 시간 편성된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10월 1일과 8일 결방하고, 대신 4일(수)과 5일(목) 밤 10시에 '정마담의 마지막 일주일'과 '강덕순 애정 변천사'가 방송된다.

이어 '나쁜 가족들'(10월15일)부터 '우리가 못자는 이유'(10월22일), '슬로우'(10월29일), '까까머리의 연애'(11월5일)는 다시 일요일 밤 10시40분에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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