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잭슨, 中패션지 표지 장식…"23세, 뜨거운 청춘"

KSTARS 기사입력 2017.08.02 12:15 PM
[사진]하퍼스바자차이나
[사진]하퍼스바자차이나


그룹 갓세븐의 잭슨이 청춘미 넘치는 상남자의 비주얼을 과시했다.

2일 하퍼스바자차이나 남성지와 잭슨이 함께 한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잭슨은 데님 재킷 차림으로 독보적인 청춘미를 뽐내는가 하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기도 했다. 또한 펜싱선수 출신답게 펜싱칼을 든 채로도 포즈를 취했다.

홍콩 펜싱 국가대표 출신인 잭슨은 지난 2014년 갓세븐으로 데뷔했다. 갓세븐은 지난 3월 '네버 에버(Never Ever)'로 활동했고, 현재는 진영-JB의 유닛 'JJ프로젝트'가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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