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오늘(7일) '맨홀' 첫 촬영…역대급 캐릭터 '보인다 보여'

KSTARS 기사입력 2017.07.07 11:34 AM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김재중이 드라마 '맨홀' 촬영에 돌입했다.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맨홀' 첫 촬영에 돌입한 김재중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재중은 강아지처럼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펌 헤어에 편안해 보이는 흰 티셔츠를 입고 촬영을 기다리는 듯한 모습이다.

김재중은 오늘(7일)을 시작으로 '맨홀'의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다. '맨홀'에서 김재중은 타고난 돌+아이 기질로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하는, 하늘이 내린 '갓백수' 봉필 역을 맡았다. 봉필은 동네 어디에나 있는 흔하디 흔한 맨홀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역대급 황당한 시간여행자다.

전역 후 2년 여만에 안방에 복귀하는 김재중은 봉필 캐릭터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 ‘보스를 지켜라’, ‘닥터진’, ‘트라이앵글’, ‘스파이’ 등 다양한 작품을 거치며 연기력을 다져온 김재중이 과연 '맨홀'을 통해 어떤 역대급 캐릭터를 경신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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